
"병의원이 잘 되는 것의 본질은 가치를 주고,
느끼게 하여 본원을 결국 선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결코 마케팅 업체가 전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장님의 모든 태도가 곧 마케팅이기 때문입니다."
반갑습니다. 플라톤마케터 오션뷰입니다.
병의원 내과개원, 안과개원 준비 중에 있으신가요?
초기엔 의료기기든, 인테리어 비용이든, 인건비든 비용이 나갈 데도 많고, 해야 할 것,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정말 무궁무진 하실 거예요.
홍보는 어떤가요. 그냥 손 놓고 있을 수 있나요. 개원 전에 미리 알려야 본원을 알고 찾아 오기 때문에 최소 1개월~3개월 전에는 시작해야 하죠. 특히 원장님이 본원을 알리는 활동을 하나하나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업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업체와 컨택하기 전에 있거나 이미 함께 진행하기로 한곳이 있으시다면, 보다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도움 되는 본질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본 글의 내용을 기억하시고 실천하신다면, 훨씬 병의원 경영할 때 방향성 잡기에 수월하실 거예요. 성과 면에서도 좋아지고, 큰 비용과 시간을 줄이실 수 있을 겁니다.
1.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먼저, 마음가짐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바로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뜬금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내원하시는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최선을 다해 진료하게 되고,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한 사람의 서비스는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분께 감동이 됩니다.
저희 고객사 중 강남의 S한의원은 저희와 만났을 당시 폐업 위기에 있으셨었는데, 120평대로 확장 이전을 준비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잘 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물론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한 영향도 있겠지만, 본원을 찾아 주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줄면서 생각의 전환이 있으셨던 겁니다.
환자분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감사했었고, 감사한 일인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찾아와주셨을지에 대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최선을 다해서 진료를 하신 겁니다. 환자분 또한 이런 마음을 다 느끼실 테니 다시 방문하게 되고, 주변 분들에게 권하게 되고, 감사한 마음에 자발적으로 인터뷰도 해주셨다고 합니다.
내과개원, 안과개원을 앞두고 있다면 이 경쟁이 과열한 의료시장에서 본원을 찾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갖고 더욱 상세하고 친절한 진료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원장님의 태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마케팅 활동입니다.

이런 원장님이 있는 곳은 잘 안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의료진의 태도가 마케팅입니다.
2. 가치를 높이는 것에 집중하세요
마케팅, 브랜딩은 왜 하는 걸까요? 성공적으로 내과개원, 안과개원하여 매출을 올리는 것이죠. 이처럼 본질적으로는 잠재고객에게 가치를 주고, 느끼도록 하여 결국 본원에 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플라톤에서 질문을 하시는 원장님들 중 상위노출이 얼마나 됐는지, 조회수가 얼마나 나왔는지 다소 본질과 떨어진 데이터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물론 중요하여 저희도 신경쓰고 챙기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원장님도 잘 아시듯, 결과적으로 본원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케팅이 잘 된 것이죠. 또한, 1년, 2년 운영하시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병의원을 알릴 때 하는 모든 활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어야 합니다.
브랜드 가치는 왜 중요할까요? 브랜드 가치가 없으면 그저 그렇고 흔하디흔한 내과, 안과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느낌대로 사람들도 느끼도록 브랜딩을 하여 가치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을 무조건 깎아주는 마케팅 방식은 비유하면 언 발에 오줌 누기를 하는 것과 같달까요. 즉,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은 아닙니다.
우리는 어떠한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어떤 병의원으로 인식되게 하고 싶은지 안과개원하기 전에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요?
본원에 대해, 원장님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어떤 점이 강점이고,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고, 이러한 이야기를 담아 주요 매체에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행하세요. 본원에 맞는 매체와 콘텐츠를 발행하는 방식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찾아 나가야 하는 것이고요.
결국 중요한 건 지속해서 본원의 가치가 드러나며, 잠재고객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행하는 것입니다.
3.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안과개원 준비를 하시다 보면, 원장님께서 직접 하나의 사업체를 경영을 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안과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기실 거예요.
누구는 이런 방식으로 잘 됐다더라, 이렇게 했는데 단기간에 몇 배 매출로 뛰었다더라 하는 다양한 병의원의 성공사례를 접하게 될 수도 있죠. 이것저것 다 하고 싶고,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될 때, 앞서 말씀드린 본질을 기억하세요.
잘 되는 곳은 본질을 명확히 알고, 지킵니다.
쉽게 흔들리지 않죠.
어떤 말씀인가 하면, 병의원 성공은 의료진만 잘해서도, 업체만 잘해서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아무리 병원을 잘 브랜딩하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병의원 앞으로 모셔다드리면 끝일까요? 그곳에서 좋은 서비스 경험을 하고,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건 저희가 해 드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따라서 감사하는 마음, 더 잘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시면 좋습니다.
또 1가지는 다른 병의원에서 성공한 마케팅 방식이 본원을 성공시킬 만능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장님과 본원의 강점이 무엇인지, 진료과, 주력으로 하는 진료는 무엇인지, 지역은 어디인지 등에 따라 마케팅 전략이 모두 달라져야 합니다.
원장님께서 모든 환자분들께 똑같은 진료와 처방을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요.
저희 플라톤마케팅과 함께 하시면서 점점 병의원의 상황이 좋아진 분들은 씨앗을 심고, 서서히 싹이 트길 기다릴 줄 아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결국 안과개원하실 때도 본원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고, 알리는 활동을 하시는 것이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저희 플라톤마케팅에서 여러 원장님들을 만나 뵈고 함께 하면서 느낀 잘 되는 곳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과개원, 안과개원하실 때 어떤 방식으로 하시든 오늘 말씀드린 본질만 잊지 않으신다면 결국 낭중지추와 같이 많은 분들이 알아볼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원을 축하드리며, 멋진 시작을 응원합니다.
반갑습니다. 플라톤마케터 오션뷰입니다.
병의원 내과개원, 안과개원 준비 중에 있으신가요?
초기엔 의료기기든, 인테리어 비용이든, 인건비든 비용이 나갈 데도 많고, 해야 할 것,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정말 무궁무진 하실 거예요.
홍보는 어떤가요. 그냥 손 놓고 있을 수 있나요. 개원 전에 미리 알려야 본원을 알고 찾아 오기 때문에 최소 1개월~3개월 전에는 시작해야 하죠. 특히 원장님이 본원을 알리는 활동을 하나하나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업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업체와 컨택하기 전에 있거나 이미 함께 진행하기로 한곳이 있으시다면, 보다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도움 되는 본질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본 글의 내용을 기억하시고 실천하신다면, 훨씬 병의원 경영할 때 방향성 잡기에 수월하실 거예요. 성과 면에서도 좋아지고, 큰 비용과 시간을 줄이실 수 있을 겁니다.
1.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먼저, 마음가짐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바로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뜬금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내원하시는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최선을 다해 진료하게 되고,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한 사람의 서비스는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분께 감동이 됩니다.
저희 고객사 중 강남의 S한의원은 저희와 만났을 당시 폐업 위기에 있으셨었는데, 120평대로 확장 이전을 준비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잘 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물론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한 영향도 있겠지만, 본원을 찾아 주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줄면서 생각의 전환이 있으셨던 겁니다.
환자분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감사했었고, 감사한 일인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찾아와주셨을지에 대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최선을 다해서 진료를 하신 겁니다. 환자분 또한 이런 마음을 다 느끼실 테니 다시 방문하게 되고, 주변 분들에게 권하게 되고, 감사한 마음에 자발적으로 인터뷰도 해주셨다고 합니다.
내과개원, 안과개원을 앞두고 있다면 이 경쟁이 과열한 의료시장에서 본원을 찾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갖고 더욱 상세하고 친절한 진료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원장님의 태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마케팅 활동입니다.
이런 원장님이 있는 곳은 잘 안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의료진의 태도가 마케팅입니다.
2. 가치를 높이는 것에 집중하세요
마케팅, 브랜딩은 왜 하는 걸까요? 성공적으로 내과개원, 안과개원하여 매출을 올리는 것이죠. 이처럼 본질적으로는 잠재고객에게 가치를 주고, 느끼도록 하여 결국 본원에 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플라톤에서 질문을 하시는 원장님들 중 상위노출이 얼마나 됐는지, 조회수가 얼마나 나왔는지 다소 본질과 떨어진 데이터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물론 중요하여 저희도 신경쓰고 챙기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원장님도 잘 아시듯, 결과적으로 본원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케팅이 잘 된 것이죠. 또한, 1년, 2년 운영하시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병의원을 알릴 때 하는 모든 활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어야 합니다.
브랜드 가치는 왜 중요할까요? 브랜드 가치가 없으면 그저 그렇고 흔하디흔한 내과, 안과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느낌대로 사람들도 느끼도록 브랜딩을 하여 가치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을 무조건 깎아주는 마케팅 방식은 비유하면 언 발에 오줌 누기를 하는 것과 같달까요. 즉,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은 아닙니다.
우리는 어떠한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어떤 병의원으로 인식되게 하고 싶은지 안과개원하기 전에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요?
본원에 대해, 원장님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어떤 점이 강점이고,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고, 이러한 이야기를 담아 주요 매체에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행하세요. 본원에 맞는 매체와 콘텐츠를 발행하는 방식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찾아 나가야 하는 것이고요.
결국 중요한 건 지속해서 본원의 가치가 드러나며, 잠재고객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행하는 것입니다.
3.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안과개원 준비를 하시다 보면, 원장님께서 직접 하나의 사업체를 경영을 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안과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기실 거예요.
누구는 이런 방식으로 잘 됐다더라, 이렇게 했는데 단기간에 몇 배 매출로 뛰었다더라 하는 다양한 병의원의 성공사례를 접하게 될 수도 있죠. 이것저것 다 하고 싶고,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될 때, 앞서 말씀드린 본질을 기억하세요.
잘 되는 곳은 본질을 명확히 알고, 지킵니다.
쉽게 흔들리지 않죠.
어떤 말씀인가 하면, 병의원 성공은 의료진만 잘해서도, 업체만 잘해서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아무리 병원을 잘 브랜딩하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병의원 앞으로 모셔다드리면 끝일까요? 그곳에서 좋은 서비스 경험을 하고,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건 저희가 해 드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따라서 감사하는 마음, 더 잘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시면 좋습니다.
또 1가지는 다른 병의원에서 성공한 마케팅 방식이 본원을 성공시킬 만능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장님과 본원의 강점이 무엇인지, 진료과, 주력으로 하는 진료는 무엇인지, 지역은 어디인지 등에 따라 마케팅 전략이 모두 달라져야 합니다.
원장님께서 모든 환자분들께 똑같은 진료와 처방을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요.
결국 안과개원하실 때도 본원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고, 알리는 활동을 하시는 것이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저희 플라톤마케팅에서 여러 원장님들을 만나 뵈고 함께 하면서 느낀 잘 되는 곳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과개원, 안과개원하실 때 어떤 방식으로 하시든 오늘 말씀드린 본질만 잊지 않으신다면 결국 낭중지추와 같이 많은 분들이 알아볼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원을 축하드리며, 멋진 시작을 응원합니다.